안녕하세요.
전 추천글.. 써본적도 없고 말재주도 없는편이지만 한번 적어봅니다.
이 작품은 작가님의 상상과 설정이 만들어낸 색다른 무협의 세계관이 돋보입니다.거창하게 신무협이다 이런게 아니에요 제가 흔히알던 세계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뭐랄까..기존에 제 안에서 고정되다시피 인식되있던 무협 속 무공들에 대한 기준이나 상식 그런것들을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고 바라보고 풀어낼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되어 오랜만에 즐겁게 글에 빠져들었네요
작가님의 세계가 어디까지 더 넓어져서 저에게 또 새로운상상을 선물해주실지..요즘 보여지는 자극적이고 흔한설정의 도파민 가득한 소설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마치 어릴적에 소설을 읽으면서 다음 내용은 어떨지 혼자 상상하며 그 세계관에 빠져들었던 느낌이 있어요.. 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오랜시간 글을 읽어왔던 분들에게도 새롭게 느껴질 글이라고 생각되요.
글의 내용은 딱히 적지않겠습니다.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직접 읽어보시면 저와 비슷한감정을 느끼실수도 아니면 다른 재미를 찾으실수도 있으니..
작가님 고맙습니다 ^^ 새로운 시선으로 무협을 볼수있게 해주셔서요. 작가님이 풀어가는 이 소설속 세계가 저는 제법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