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제목이라 생각을 하죠
뻔한 스토리라 예측들 하죠
몇편 읽어보면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술개발하고 돈벌고 이런건 잘 안보입니다.
그런걸 영지 운영물이라 하던가요.
물론 타임루프한 한국군이 뭘 만들어내긴 하고 그걸로 돈을 벌긴하지만 그게 주된 포인트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국뽕물을 읽으며 그냥 쾌감을 느끼기엔 작가가 포인트로 잡은 시대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중요한 역사적 갈림길이었습니다.
딱 그때 이런 사람이 다르게 행동했으면 어떨가란 상상을 극대화한 거라고 할까요?
수많은 대역물이 나왔고 모두가 다 비슷한 역사 전개를 이어가는데...
사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전부 무리수입니다...물론 이글도 오버가 있지만 작가가 웹소설을 별로 안써보셨는지....최소한의 과장으로 개연성있게 글을 맛있게 쓰셨네요.
어릴때부터 역사를 좋아하는 입장에선 참 재미납니다.
한번에 쭈욱 읽어보고 싶은 글입니다...감칠맛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