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무척이나 재미있게
아니 영상적 충격으로 다가온 영화
서극 감독의 촉산......
젊은 친구들이 주라기 공원을 처음 보았을때 충격처럼......
내가 읽은 모든 무협.기정소설의 상상을 영상으로
표현했던 그영화....
촉산에 살았던 그영웅들과 악인과의 모습이 늘 생각만 하면^*
그언 옛시절의 추억을 반추할려고
다시보는 촉산은 아바타.듄의 영상에 비교하는 나로서는......
마치 우뢰매를 보는 그마음^^*
그런 마음속의 추억과 갈증을 글로서 이야기 하면서
글로서 나의 마음속의 촉산을 만족하게 만들어주는
그소설.........
유일한 단점은 작가가 월.수.금 만 연재하고
그덕에 월요일 기다리게 만드는 유일한 나의 애장소설^^*
서극의 촉산을 비디오테이프로 본 세대들에게
추천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