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의 능력을 흡수하면서. 요리. 노래. 연기. 수사까지 어마무시한 대가가 되어가는 주인공.
완벽한 그에게 진정한 재능신의 강림으로 대박행복해지길. 응원! 만약 나라면 기수의 능력을 흡수하고 싶다. 대가 능력이 융합도 되니. 김광석. 전인권. 이승철.임영웅. 파바노티? 팝페라를 망라히는거지.
근데. 모든 분야를 다 흡수해 전능일 필요가 있을까? 너무 모든 일이 쉬우면 재미는 없을듯. 한자리수 덧셈과 뺄셈만 하는 수학시간처럼.
근데 머리는 타고나는거니. 공부의 대가는 없을테고. 노벨물리학상. 필즈상. 그레미상 수상자들을 만나러 다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