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네요 짤리면 안되는데 !!
할머니의 유산으로 오래된 식당을 물려받은 주인공이
긴 시간 자신을 기다려온 오래된 친구를 만납니다
어린 시절 만든 종이 왕관으로 요정왕이 되었던 주인공은 그 오랜 찬구를 만나고 남들눈에 보이지 않은 이제는 잊혀진 존재들도 만나게 되요
우리가 구연동화나 전설로 알던 존재들이 실재로 어떤 모습이고 어떤 힘과 역활을 하는지를 알고 이 글을 읽으면서 그 존재들을 생각해보면 잊혀진 그들에게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판타지에서 만나는 존재들이지만 오래전에 만들어진 이름을 가진 그들이기에 실제로도 존재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조금읔 어두울 수 있는 사연을 가진 이들을 주인공이 만나게 되지만 계속 새롭게 등장하는 옛이름을 가진이들이 시연의 이들을 도와주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지만 회를 거듭하고 제대로 식당이 오픈할때 나올 음식과 또 다른 존재들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로 추천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