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월 추운겨울 봄이되야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은 누구나 어우 기 하면서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팀들이 어차피 우승은 호랑이라고 참고로 추천글을 쓰고 있는 호랭이 팬 입니다. 25 년우승 한다고 야구적금 2개나 들고 설레발 떨다가 적금이자 3만원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소설은 다르군요 아직 13화연재 설레발의 최고봉 내적금이자는 3만원이지만 아구사랑만큼은 진심인 팬들에게 추천 합니다. 소설 제목 보면 뭔 벤클 뭐시랑가? 하시겠지만 읽다 보니 허허허 찐 웃음이 나오는 맨탈 하나는 골든글러브 의 최고선수상을 탈 주인공 21살 복권 같은 사나이가 나옵니다. 이선수는 어느 팀에 가더라도 1초만에 팀의 영구결번같은 번호 의 인성을 보여 주지만 아쉽게도 돌아가신 할머니가 갈매기 찐팬이십니다. 부산갈매기 분들은 꼭 구독하시면 좋습니다. 소설 내용에 45째 우승을 못했다고 하니 재미로만 읽으셔야 합니다. 투수가 주인공인 작품도 많고 시스템이나 각성을 이용한 작품도 많고 게임 시스템처럼 뽑기도 있고 레벨도 오르는 작품중에서 돌아가신 할머니의 선물 폭탄만 이겨낼수 있다면 재미있는 격투 야구 만화같은 호쾌함이 있는 상남자 소설 입니다. 이글을 읽다보면 올 설에는 두쫀쿠를 꼭 조상님께 대접해야하는 소설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 없는 어퍼컷좀 날릴수 있는 투수가 보고 싶다면 야구는 뭐다 시작하기도 전에 설레발 이다. 난 올해 야구 적금 3개 준비 한다.
일단 이런 투수가 우리팀에도 트레이드 되서 나타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가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