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주인공인 경찰 활동글인데 대단히 스피드한 전개에 탄탄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는 글로서 전개 설정상 조금만 손 보면 아주 수 작이 될 수 있는 글임
아버지가 제주도의 숨은 지킴이로 활동하다
의문의 죽임을 당하고 그 딸이 경찰로 그 죽음을
파헤치다 죽음을 당한 뒤 다시 환생하게 되어
그 복수를 하는 전개로서
그 죽음뒤에는 부패한 경찰과 정치인들
그리고 나약한 방관자들 사이에서
과연 어떻게 전생의 복수를 완성할 것인가
간간히 추리물로서의 긴장감도 있으며,
전혀 의외의 결과도 작품속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등 간만에 보는 수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