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보았어요
제목이랑 내용이 명확하지만
제목이 진입장벽이네요.
근데 이 제목 아니면 뭘 하지
딱 한 줄인데
어쨌든 재밌습니다.
벽을 넘어서 재미를 느끼시길
300자 채워야 글이 올라가서
좀 더 설명을 하자면
흔한 천마 귀환물
근데 감성이나 정서가
천마 역할의 캐릭터가
잔잔한데 강해서 좋네요.
답답하게 하는 것도 없고
뭐 쓸데없이 선 지키고 있나 싶은 것도 없고
적당히 잘 버무려진 비빔밥 같은 재밌는 소설입니다.
쓸데없는 애견 애묘 이딴거 없어서 보기 좋아요.
테이밍 이딴거 없어서 너무 좋아요
대신에 사람이 대체합니다.
명운씨
명훈씨가 지금까지는
진국인 싸나이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