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수작? 아닙니다.
불량식품처럼 영양가없는 작품입니다.
근데 흔한 불량식품이아니라
마치 어릴때 먹던 불량식품처럼
엄마가 먹지말라고해도 입에 계속 처넣게되는
그런 작품입니다.
하남자 방구석 은둔형 헌터.
익숙한 설정이죠?
몹들 부려먹으며 다 해쳐먹는 먼치킨설정.
익숙하시죠?
그 익숙한 설정들에 전개도 팍팍나가고
고찰할만한 건덕지? 없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최강스킬받고 쭉쭉 먼치킨으로
다 쉽게 해결해나갑니다.
하지만 이런 작품을 우연히 첫화를 읽고 밤새 잠도 못자고
읽어버렸네요
아무것도 없지만 작품의 가장 중요한..
재미? 흡입력만큼은 무시못할 작품이었습니다.
가볍게 도파민터지는 작품원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