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스미스에 대한 이야기 한편이 올라왔는데...
작가님이 미쿡에서 실제로 건 스미스로 일하시는 분인줄...생생하네요.
(실물 사진들 보면 진짜 일하시는거 맞나 싶기도 합니다.ㅎㅎ)
현재까지 23회가 올라와서 조금 이른가 싶은데...
이런 레어한데 재미있는 글은 추천을 안할 수 없죠.
저는 1화 보자마자 23화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여러분들도 달려보시죠.
주인공을 따라 총기수리도 해보고, 연예고자로서의 삶도 느껴보고...ㅠ (아 씨 눈물이 왜..ㅠ)
소소한 일상 같은 이야기 같지만 특별함도 있습니다.
작가님이 완결까지 잘 써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