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추천

작품추천
성장의 맛을 현실성 있게 살려낸 격투기물
코알라숲·2026.03.24 00:50
2,961
12

[종합(33화 기준)]

1.유료화&200+화 포텐셜

2.상업성 있으며 설정을 활용하는 능력 준수

3.전투외 스토리나 디테일한 부분에서의 깊이감은 아쉬움


[객관적 요소(7.5/10)]

1.컨셉&세계관: ☆☆☆☆

2.필력(문장 완성도 + 가독성): ☆☆☆


[주관적 요소]

1.도파민 있는 전개: ☆☆☆☆

2.유머 요소 활용: ☆

3.스토리 전개: ☆☆☆


[상세 설명]

→ 컨셉과 세계관의 참신함과 완성도

: 컨셉의 참신함은 낮지만, 캐릭터 설정의 짜임새가 좋음. 예를 들어 회귀+빙의+인스트럭터 출신이라는 주인공의 배경이 캐릭터의 성장에 대한 당위성을 제공하며, 격투 커뮤니티 네임드라는 설정의 친구를 통해 리액션 요소를 도입해 온 부분이 스마트하게 느껴짐


→ 필력: 대략적인 전투의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수준. 일부 기술은 연상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필살기처럼 보고 넘어가도 어색하진 않음


→ 도파민 있는 전개

: 최신 스포츠 과학 및 격투지식을 기반으로 작품을 끌고나갈 성장의 기반 보유

: 쉬운 적부터 점점 강해지는 적을 적절한 호흡으로 배치하였으며, 하이스쿨-대학-프로리그로 이어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

: 회귀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소모성 캐릭터에 서사를 부여. 이로 인해 주인공의 행보가 더욱 도파민 있게 느껴짐

: 승리 후 주인공이 하이프되는 부분의 직관성이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전개 단계상 개선될 여지는 충분해보임


→ 유머 요소 활용: 웃긴 작품은 아님


→ 스토리 전개

: 33화 이후 CIF를 어떻게 전개할지가 관전포인트. 하이스쿨 수준에서 나올만한 적이 다 나온듯한데 체급 전환 카드도 써버려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됨

: 전투 외적인 부분에서 약간 아쉬운 부분 존재(엄마의 캐릭터배경설정, 유망주 랭킹과 커뮤니티 리액션 활용, 사이다라기보다는 약간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헨슨과의 갈등)


[기타 의견]

→ 레슬링팀 주장이 바시티에서 JV로 내려가는 부분은 어색하게 느껴짐(1/2군 개념이 아님)

현대판타지, 스포츠
격투 천재가 미국 고교 최강 피지컬로 눈을 떴다
리안사마
총 157화 조회 153.2만 2026.04.0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