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취향 소설 찾았어요
판타지 전이물? 교환물? 차원물이라 해야나
작가님 글밥이 많습니다 빠른 진행 사이다 진행 없습니다
아직 20화 안돼서 답답합니다 (근데 원래 판타지 다 이렇잖아요?)
시작은 이세계에서 깨어난 용병이고 현세계의 기억을 깨닫고
이세계의 하루가 몹시도 불편합니다 더러움 아픔 고달픔을 자각하게 되죠
그 힘든 나날 끝에 손에 쥐고 잔 은화를 통해
이세계와 현세계를 꿈으로 넘나든다는걸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현세계에서도 고아 설정이라 삶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각각의 나는 손에 쥔 전이물들로 잘 살아갈 꿈을
꾸게 됩니다만 현실은 녹록지 않죠
조금씩 기반을 쌓는것 같지만 기반도 없이 판타지 중세에서
그건 사치와 다름없는 기대였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더 풀어나가실지 초반이라 더 기대되는데
한 번 판타지 좋아하시면 읽어보세요 전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