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추천글을 처음 써봐서 뭐라고 서두를 열고 내용을 적어야 될지 몰라 많이 서툴러도 참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해당 추천글은 18화까지 나온상태에서 쓴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뛰어난 자영업자가 중국의 명나라를 운영하면 이렇게되지 않을까 싶은 그냥 소시민적 가게운영 지식을 바탕으로 한 국가운영 소설입니다.
이 글의 재미난 점은 주인공의 행동들이 주인공의 의도와는 다르게 주변에 인식이되며 자아내는 상황과 인물들의 심리입니다.
글을 읽을때 걸리는 부분이 없다는 것도 좋은 점 같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글쓴이 시점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글이 있어 이러한 부분이 마음에 안드시는 분이 계실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1세기의 소시민의 생각과 16세기의 인물들의 생각의 다른부분을 짚어주나 과하게 사용하지 않아 오히려 가독을 도와준다는 점에서 저는 즐겁게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주인공이 기업에 빚대어 말을 할때가 많은데 이부분은 주인공이 만력제가 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건지 아니면 오히려 만력제가 된 상황을 인지하고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 뭐라고 할건데? 나 만력젠데? 황젠데?' 이런 느낌으로 그냥 주변 신경쓰지 않고 말하는데 오히려 이게 21세기 살다가 황제되며 이렇게 할거 같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장할때는 사극풍의 말을 하다가 편할때는 현대의 말들을 사용하는게 오히려 현실성이 있어보이더라고요.
물론 해당건들이 어떻게든 퍼지게 될것인데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실지는 작가님의 숙제로 보입니다.
제가 추천글을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 중구난방으로 글을 적었는데 읽는데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해당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독자님들의 매일매일이 평화롭고 행복한 나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만 글을 줄이며 물러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