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8월 난생처음 동인천에 갔었습니다 송림동에서 살다가 회수동으로 갔다가 다시 송림동에서 살았죠 재개발을 앞두고 있던 송림동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2012년에 동인천을 떠나왔지만 지금도 그 골목골목이 생각나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 골목들을 보면 회상하곤 합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 훌륭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이 소설도 다른 측면에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이 멋진 작픔을 계속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남깁니다
90년대의 아름다운 추억은 2000년대에도 이어졌습니다 지금도 이어지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