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믿고 보는 웹소설 작가님 몇 분이 계십니다.
그 작가님의 신작이 올라오면 아묻따 일단 클릭부터 합니다.
그 중의 한 분이 영완 작가님입니다.
영완님 글은 그냥 믿고 따라갑니다.
워낙 코드가 맞아 단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습니다.
적절한 완급조절, 자연스러운 글의 흐름, 충실한 자료조사, 무엇보다 기본적인 필력 자체가 뛰어납니다.
이번에 그런 영완 작가님이 신작을 내셨습니다.
자원회사의 직원으로 평생 일해온 주인공이 사망 후 회귀해서 자원업계를 제패하리라는 꿈을 품고 새롭게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아직 초반부이지만 벌써부터 수작의 느낌이 솔솔 풍깁니다.
사실 아직 연재분이 적은데요, 제가 굳이 벌써 추천글을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좀 더 쌓아놓고 읽을 걸 하는 고통을 느끼시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ㅎㅎ...
농담이고요ㅋㅋ
영완 작가님이 힘내시기를 바라서입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