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에게 예지몽을 꾸는 행운 또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예지몽이란 것이 거의 장면 암시에 그칠 정도로 짧습니다.
그걸 제외하면, 나머지는 마치 사실주의 소설처럼 전개됩니다.
이 방식이 얼마나 어려운지 습작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죠.
출신 지역에서 우뚝 선 뒤에 어떻게 차근차근 지역을 넓혀갈지 자못 궁금합니다.
복수 성공 이후에도 차근차근 이상적인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거라 기대합니다.
안양시장.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그 사이사이에 국회의원도.
정치와 행정이 모두 능한 사람은 정말 귀하죠. :)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