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빙환 말고 소년만화 감성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소재가 신기해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원래도 원나블류 소년만화 좋아하고 소울이터 이런거 좋아했는데
현대판타지 배경에 기이한 세계관이 합쳐져서 나름? 신박하고 재밌어요.
쭉 따라 읽고있는데 전개도 빠르고 문체도 술술 잘 읽혀서 추천해봅니다.
소년만화식 성장물이나 떡밥 회수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추천드려봅니당.
간만에 신선해서 보기 재밌네요.
묘하게 기기괴괴한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장면에 대한 묘사가 잘 그려져서 몰입하기에도 좋네요.
초반에 뿌려둔 떡밥들도 묘하게 궁금증 유발해서 다음 화 계속 기다리게 됩니다. 연재도 매일 꾸준히 올라오니 완결까지 든든해보여요.
세계관 비밀이 어떻게 풀릴지 기대하면서 요새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달려보려구요.
묻히기엔 뭔가 아까운 작품이라 글 써 봅니다.
탐사대분들 감성 맞으면 한번 같이 탐사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