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읽고 쓸 수 공간인 문비아님들께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전 실제로는 공포, 다크, 어두움,,,, 이런 면에 있는 소설류 잘 안봤던 것 같아요.
이 소설은 주 내용은 죽음에 관련된 내용인데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죽음안에서 일어난 일들을 소설 철학속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또한 이 소설은 제가 무려 3독을 하게 한 작품이에요.
처음에는 죽음에 대한 공포였고, 두번째는 깊이가 있었고 세번째에는 제가
이미 그 장면속 조연이 되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흡입력이 좋았던 것 같아요. 문피아의 공모전 출품작으로서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일러스트와 ai,생성이미지가 너무 좋아요.
작품에 대해 이해할 때에 더욱 좋겠죠.
다크판타지 소설 좋아하시는 분께 강하게 추천드리며,
다크판타지 소설을 접하시지 않으신 분들께도 깊이 있는 내용과 철학적인 부분도 있으니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읽어보시고 깊이있는 평가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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