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좌물이라고 하면 주인공이 성좌의 후원을 받거나 주인공이 성좌가 되는게 흔하죠?
생크림우유님의 작품역시 주인공이 성좌가 되어 수많은 차원에서 화신을 찾아 후원하는 스토리였습니다.
타 성좌물 소설과 장르는 같으나, 확실하게 다른게 저는 생크림우유 작가님이 스토리를 뻔하지 않고 주인공의 성격과 주인공이 추구하는 화신을 잘 녹여냈고, 그걸 흥미롭게 잘 살려냈습니다!!
아직 연재 초반이라서 나중에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정주행했을 때, 느낀점은 딱 하나!!
성좌물에 사이버펑크 느낌의 배경에서 대기업 회장이 화신인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토리 흐름 자체는 어두운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주인공이 약간 싸패느낌이 있지만 저는 딱히 거슬리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지만 초반에 주인공이 왜 그렇게 돈이 많았는지 그걸 어떻게 얻게된건지는 설명이 부족한거 그건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어요
추천글 한번도 안쓰다가 이거 연중하면 너무 아쉬워서 처음으로 문피아 추천글을 써보네요 ㅎㅎ..
작가님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