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짜임새 있고 전개가 속도감 있습니다.
개연성도 충분하게 설득력을 갖습니다.
현장감있는 현장언어도 자료조사가 깊고 넓게 이루어진 듯 탄탄하고 믿음직합니다.
속도감도 적당합니다. 너무 느리면 지루하게 느껴지고 너무 빠르면 몰입이 깨지는데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가는 속도가 적당하게 느껴집니다.
이 작품은 얼마 안가서 드라마로 대중에게 공개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반드시 영상 플랫폼이나 티비에서 만나게 될 거란 확신이 생깁니다.
오랫만에 흥미롭고 탄탄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만났네요. 감사하며 읽습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