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치 요시나가라는 대역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인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임진왜란 이전의 내용의 일본 전국시대다 보니 앞으로의 배경이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이 작품 읽다보니 유료로 바뀌어서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결제를 해버린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답답하고 어려울 수도 있으나 뒤로 갈 수록 사골국물처럼 진해지는 그런 작품입니다. ㅎㅎ 오히려 초반의 고난이 있길래 뒷부분 내용이 더 재밌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더 오래 연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처럼 대역 좋아하시는데 일본 배경도 파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