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 자유 연재 무협을 찍먹하는 사람입니다.
오늘로 세번째 작품인데요.
이건 정말 귀합니다
재밌습니다
시원시원합니다
현재 17화 연재중인데 10화까지 보다 냅다 추천글 쓰고있습니다.
왠만해선 연재분 다보면서 추천할만한가 고민을 했었는데
도저히 못참고 그냥 달려왔습니다.
시작은 화산귀환을 연상시키는 도입부.
도왕 이도진이 마교의 혈마대에 맞서 싸우는 동안 무림맹의 본대가 적을 물리치고 달려와 같이 협공을 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기다려도 오지않는 본대에 결국 도왕이 혈마대를 모두 처리해버립니다.
팔하나를 잃고 죽기직전까지 가는 혈투.
그리고 도착한 본대.
아니! 이 천박한 놈이 전부 몰살을 시켜?
이러면 무림맹의 군사, 나 제갈천의 계획이 다 틀어졌잖아.
마교와 백도가 양패구상을 함으로써 무림의 균형을 맞춰
소교주와 같이 무림을 지배하겠다는 계획.
결국 이도진은 배신을 당한거였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환생합니다.
저보다 이소설을 읽으시는게 더재밌을겁니다.
글쓰기 어렵군요.
1~3화의 설정, 개연성이 조금 걸리긴하지만 넘겨드시죠.
재밌으니까.
정말 힘들게, 똥맛 쇠맛 다보고 골라왔습니다.
연중못하게 한번 보고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