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때 간간이 읽다가 재미있어서 추천글 올려요~
총 몇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올라온 글을 읽고 씁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읽다보면
영화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의 오래된 역사와 설화,
전통적인 정서를 판타지물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익숙한 한국의 배경 위에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이야기에 더욱 깊이 빠져 들게 되니 ....
계속 읽게되네요
글이 정말 잘 읽혀요!
괜히 어려운 표현이나 복잡한 설명이 많지 않아서
책장을 넘기듯 술술 읽히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전개가 진행이 될수록 점점 더 세계가 넓어지는것 같아서
사건들이 더 흥미로워지고, 빠져들게 되고, 감동과 울림을
주는 말들이 있어, 이야기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아직 보여줄 이야기가 더 많이 남아 있는것 같아
다음 편을 기다리는 설렘도 큽니다
좋은 작품을 써 주시는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오래 연재해 주시길 응원합니다!
이 작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사랑받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