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스트에 올라온 글들 보면 하나같이 신점이니 무당이니 이런글들이 올라와 있는거 다들 아시죠?
글들을 읽어보면 하나같이 내용이 대동소이한게 분명 어디서 봤던 전개들만 나와서 재미는 반감되고 다른 판타지나 무협물들이 묻혀버려서 재밌는 글 보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러다 발견된게 이 글인데 필력에 비해 조회수가 잘안나와서 연중하지 마시라고 추천해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
군대에서 삼국지를 수십번 읽었던 주인공이 무림에서 살아가던 중 상회가 통행료를 지불하지 못해 녹림에 인질로 잡힙니다.
현대에서 들었던 이야기들을 풀면서 환심을 사던 주인공은 몸값을 지불하러 온 상회의 사람들에 제갈세가가 껴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원역사와 다르게 삼국지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있던 주인공은 제갈량의 이야기를 풀면서 제갈가 사람의 환심을 사면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추천글 처음이라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작가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