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메카닉물을 좋아하는데 주인공의 특이한 말투가 매력적이라 빠져들게된 소설입니다.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마왕을 무찌르기 위해 뭉쳐진 세르반이라는 국가의 용사파티에서 마도갑주 4기를 정비하는
스스로를 하급정비공으로 알고 일하던 먼치킨급 정비공인 주인공이 마왕 척결후 일시불로 월급을 준다는 약속에
노예처럼 부려 먹히다가 매번 마도갑주를 고장내는 용사파티에 참고 참다가 꺼낸 한번의 말실수로 인해
그동안 일한 월급도 받지 못한체 쫒겨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로 인해 주인공이 타국으로 옮겨가게 되고 그곳에서 마도갑주 정비공으로 일을 한만큼 페이를 받을수 있는것에 감격하고
반대로 소모품처럼 바꿔가며 착취 할 수 있는 하급 정비공인줄 알았던 주인공의 공백이 대체불가능한 심각한 타격임을
알게된 용사파티가 주인공을 잡아가기 위해 음모를 꾸미며 집착하는 내용입니다.
소설의 재미 포인트중 하나는 주인공의 독특한 말투를 옆에서 일반어로 번역해주는 겁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광마회귀의 이자하가 생각나게 만드는 소설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