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토리나 아공간을 주제로한 작품을 좋아하는데 대부분이 쓰레깁니다.
그런데 이 글은 너무나 좋은 예시를 보여주죠
인벤토리나 아공간은 정말 좋은 소재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공간, 거기다 활용도는
극상이죠.
비밀스런 공간에 초반은 제한이 있더라도
내가 원하는 물건을 넣을수 있는 환상적인 창고와 내 마음대로 꾸밀수 있는 공간이라니!
무지막지한 서울 땅값에 희망조차 가져보지 못한 사람들에겐 카타르시와 통쾌함을 줄수있는 소재인데도 제대로 활용하는 작가들이 몇 없어서 정말로 안타까윘는데 좋은 작가를 봤네요.
거기다 빌드업 좋고 감정선도 좋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당황했을 정도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좋은 작품입니다
작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