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몽글하고 따뜻한 감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바쁜 일상에 지쳐 있다가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한 편 한 편 읽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디저트를 통해 전해지는 위로와 등장인물들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부담 없이 다가와서 미소를 지으며 읽었습니다. 자극적인 전개보다 잔잔한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저는 완결까지 쭉 함께 달릴 생각입니다. 부디 중단 없이 마지막 회까지 건강하게 연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작품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