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취향글이라서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을거같네요.
처음엔 인류가 멸망하고 나노머신이나오고 그래서 세계멸망하고 초능력얻고 비슷비슷한글이구나 했는데
정신을 다른세계로 보내더니 중세세계같은 느낌이납니다.
나무로 뒤덥힌 세계에서 나무한그루에 기대어 마을이 형성된다고 하는데 상상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아래 그림이 있어서 상상하기 쉬웠어요.
톰이라는 하인을 나노머신으로 레벨업하게 착각하게 하는부분이 재밌어서 코믹물인가 생각이 들었지만 그건아니더군요.
점점세계관이 확장되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아무도 추천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글못쓰는 제가 써봅니다.이해해주시길...
나만 내취향이라서 재밌게 보고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시 첨부터 다시 읽어보는데..재취향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