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상에 엑스트라만 전전하는 무명배우 주인공
악인의 삶을 살았던 전생들을 떠올립니다
그 전생을 바탕으로 소름끼치는 악역을 연기하고 주위를 놀래키는 전형적인 스토리입니다
클리셰적인 전개에 설정이지만 개중에서도 연출이 뛰어납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인상의 주인공이 한순간에 소름끼치고 역겨운 살인마로 변하는 모습이 짜릿합니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익숙한 내용으로 양질의 도파민을 뽑아주네요
아직 화수가 짧아서 다 보고나니 아쉬운 마음에 완결작 배우물이 땡깁니다
재밌으니까 얼른 떠서 연참 많이 해주세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