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한국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제목에 우연히 접하고 “이게 무슨 글일까”에 끌려 읽다가 어느덧 67화까지 왔습니다.
81화까지 올라와 있는데도 추천해 줄 것을 글쓴이는 독자들에게 부탁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추천글을 적어봅니다.
추천자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웹소설로 읽을 수 있는 ‘40도가 넘어가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의 피서이고 카타르시스’라 생각했습니다.
댓글에 있는 다음과 같은 글로 조심스레 추천글을 갈음해 봅니다.
“이렇게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내 조국 통일한국.”
“진실로 이리 진행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