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가 아직 적지만 포텐이 무궁무진하고
그런데 재미에 비해 아직 조회수가 안 나와서
작가님께 힘을 드리고 싶어서 작성합니다
전생에서 대마법사로 살던 이가 현대 한국에서 환생해
정부와 협상하고 마탑 세우려는 이야기입니다
바로 마탑 근방 지역을 자치화하는 것이 주인공의 목표지요
그런데 협상과정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한국 사람들을 돕다가 점점 보람을 느낍니다
그 과정을 오그라들지 않고 매우 건조하게 묘사하는데
이 츤데레같은 마법사의 말투와 행동이 너무 재밌네요
아 근래 마법물 중 가장 포근하고
또 등반물이나 성좌물처럼 시스템 안에 갇혀있지 않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압도적인 위력이 또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주인공을 둘러싼 국내외의 상황 전개도 기대되네요
부디 작가님 좋은 작품 오래오래 쓰시고 결말까지 화이팅입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