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드러나지 않은 주인공의 과거+알파메일의 향기+완벽하고 (순수한) 여주+약한오해물+특별한 능력(?)
가 키워드가 되겠네요
초반에 주인공 노숙자 설정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생각해 안 읽어보려고 했었는데 한 번 읽고 나니까 헤어나올 수 없어요
뒤로 갈수록 주인공의 진가가 드러나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설정 그 자체보다는 주인공의 말과 말투에서 느껴지는 진한 알파메일이 너무 설레서 다음화가 기다려집니다. 또 풀리지 않은 주인공의 사정은 뒤로 갈수록 풀릴거라 생각해요
아직 29화까지 밖에 없어서 현기증만 나네요 하지만 기다릴게요 더 읽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