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았을때 또 비슷비슷한 내용이겠구나 했습니다.
각성자가 나라와 동료을 위해 희생했지만 버림 받은후에
힘을 되찾거나 재각성을 하는 이야기..... 하지만
비슷비슷한 내용임에도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편이 가다려지는 소설이네요
최신편까지 다 본후에 이글은 고구마가 되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힐링을 하면서 극 사이다는 아니더라도 고구마로 괴롭지는 않겠구나
이 정도면 비슷비슷한 버림 받은후 재각성이라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도
고구마가 아니고 시원시원한 사이다 복수는 모르겠지만
답답함이 없이 쑥쑥 글이 읽혀나가고 거기에 더해 재미도 충분하리라 봐요
선작이 많이 늘어나서 이 작품이 유료화까지 같으면 하는 바램에
두서없이 횡설수설한 추천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