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일상의 소소함.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소소한 일상에 특별한 앱을 넣어 재미를 추가한 작품입니다.
찰나의 시간,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는 작은 인연들과의 일상 속에서 작은 재미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인물들과의 티키타카를 중심으로 주인공이 소소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레 관계를 맺고 그런 일상을 소중하게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피튀기는 액션, 숨막히는 스릴러와 같은 도파민 터지는 장면은 없지만 주인공 노운과 장난스러운 앱과 함께 자연스럽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일상속을 같이 보내고 싶은 분들은 이 작품과 함께 평온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