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생 Yes맨으로만, 좋은 사람으로만 기억되고 싶었던 한 사람의 후회가득한 중년의 후회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본인의 일상보단 회사,일,와이프를 위한 인생을 살아가던중 정리해고 통보를 받고선 , 그날 와이프가 남겨둔 이혼서류를 받아들이게 되어 슬픔에 친한 친구와의 술자리 후 '익숙한 회귀 차량' 에 의해 과거로 가는 도입부에요.
과거로 돌아온 남자는 타인의 속마음을 들을수 있게 된 사실을 깨달고, 다시 사는 삶은 후회없이,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상을 챙기기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작품 추천을 적는 이유는
1. 잘 읽히네요.
2. 이야기가 일단 진행이 되요.
3. 짜치는 전와이프,처가 이야기가 오래 안나와서 좋네요.
4. Yes맨에서 벗어나서 좋은것같네요.
우리 나쁜말은 적지 않기로해요?
여기다가 나쁜말 적어봐야 작가분이 뭐 볼지도 모르고 안볼지고 모르는데? 나한테 알림오거든요?
나쁜말 적는 사람들은 무좀 생기고, 머리 빠질겁니다.
문지방에 발가락도 찧고 , 배달음식 30분 더 늦게 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