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펑크 사이버펑크 뭐뭐 펑크한 세계에 공통점이 있다면
식생활이 개판이라는 점이겠죠
기술은 미래인데 어째서 식생활은 개판인가 사회가 디스토피아여서?
아무튼 이 작품은 그 부분에 파고들어서 이야기가 전개됨.
주인공이 연 식당이 현대보다 못한 꿀꿀이죽이나 단백질바 같은 거 먹는 세계에 연결됨
주인공은 생각없이 싸게 파는 그냥 백반 이런 게 그 세계에서는 ㅈㄴ 비싼 오마카세 코스요리×100 이급임
그 갭에서 오는 리액션이랑 착각 모먼트가 맛있었음
근데 저쪽 식생활은 왜 좆망했냐는 설명도 걍 저기가 SF 디스토피아 사회라 그런 설정임 ㅇㅇ 하고 넘어가는 편이라 그런 거 세세하게 따지는 편이면 안맞을 수도 있을 듯?
아무튼 비슷한 작품 찾아보자면 이세계 식당?
이세계 식당 SF버전이라 보면 될 듯
착각계+힐링류 이세계 소통물
취향이면 한 번 읽어볼만한 작이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