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 흔한 소재 게이트 입니다.
인류를 위협하는 게이트.
게이트와 고군분투하는 인류를 다루는게 흔한소재임에도 많이애용하는건 재밌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너무 흔하다보니 웬만큼 재밌지않음 읽히지가않는다는 겁니다.
그런와중에 읽은 *즉사무기 들고 이세계로* 는
근래에 본 게이트류 소설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내용이 신선합니다.
아시다시피...
현대무기는 이세계 괴물들에겐 먹히지가 않습니다
어떤 자까든 이규칙은 공통분모처럼 지킵니다
그런데 이작품을 쓴자까님은 그규칙을 무너뜨리고
자신만의색깔을과감히 ...그리고 재밌게 입혔습니다
잠깐스포하자면.....
전직 특수전 군인 이었던 쥔공은
현대무기를가지고 게이트에 들어갈수 있고
현대무기가 괴물들에게 먹히도록 손볼수있는
부여마법을갖게됩니다.
그후
다른 능력자들이 할수없는 많은 일들을 처리해해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현대무기가 얼마나 기깔납니까?
현대무기를 사용해서 괴물들을 물리치고
적들을 잡을때 시원하고 통쾌합니다
한편의 영화 같다고나 할까요
논리전개상 개연성이 지나치게 떨어지면
글이좀 가벼워지는데...
이 작품은 논리전개가 분명하고 개연성도 누구나
끄덕거릴 만큼 타당성 위에서 나아갑니다
중간중간 웃음코드도 껴있어서
자신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습니다.
장담하는데...
1화를보면 마지막회차까지 순삭입니다.
한번봐보세요
주말 이작품으로인해 즐겁길바랍니다
강력추천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고
로또 1등도 꼭!! 당첨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