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회귀 물은 진짜 2010년 후반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이 봤습니다
회귀해서 돈 버는 거
그런데 이 소설 디테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장점입니다
다른 소설들 보면 하나의 사건을 몇 페이지씩 잡아먹으려 설명하고 또 그걸 쓸데없이 늘려서 적는데
이 소설은 그런 게 없습니다
딱 필요한 만큼만!!
그래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하며
흔히 뇌 빼고 본다가 가능한 소설입니다
시스템이나 상태창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추천글 보고 35화까지 한 번에 안 멈추고
왔는데
돈 이야기뿐 아니라 회귀 전 후회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바로 잡아가는데
그게 또 이 소설에 매력입니다
고구마 일절 없습니다
저는 마음이 뒤틀려서 조금만 답답해도 하차하는데
이 소설을 35화까지 보면서 단 한 번도 답답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뇌 빼고 읽으며 시간 때우기 정말 좋습니다
이 소설 진짜 힐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