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연중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추천해 봄.
사실 처음에는 제목 보고 어느정도 결말이 예상되는 탑등반물이라 생각함.
처음 제목이 한방힐러 어쩌구였는데,
그 한방이 한방컷의 한방이 아니라,
한의학에서 말하는 양방, 한방할 때 그 한방임.
암튼 허준처럼 침술을 베이스로 레이드하는 힐러 이야기임
1,2,화는 그저 그런 느낌인데
3화 부터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사이다와 고구마가 적절하게 배치된 소설이라 계속 읽게됨.
글고 이 소설의 최대 장점은 주변인물들의 등장이 짜치지 않음...
보통 이런 소설은 갑자기 뜬금포로 등장하는 인물이 많거나,
이름만 다른 채 이 인물이 저 인물같은 경우가 많은데.. .이 소설은 그런 느낌이 덜함.
연중하지 말고 게속 가보길 바래보면서 추천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