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각성 대신 미래의 AI를 얻었다.
일반연재 SF, 판타지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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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대신 미래의 AI를 얻었다.

이불안

총 55화
조회 2,005
최근연재일 2026.10.27

남들은 각성해서 날아다니는데, 나는 각성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래에서 온 AI에게 간택당했다.

퓨전펑크에서 회귀했는데 온 세상이 집착한다.
작가연재 퓨전, SF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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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펑크에서 회귀했는데 온 세상이 집착한다.

황금깡통

총 36화
조회 1,086
최근연재일 2026.10.27

99개의 목숨을 얻었다. 판타지 세계에서 66개, 무협에서 27개의 목숨을 썼다. 남은 목숨은 여섯. 이번엔 퓨전펑크다.

평범한 선생님이 알고보니 구원자겸 국가를 만든사람임
일반연재 SF,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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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선생님이 알고보니 구원자겸 국가를 만든사람임

미라초코

총 6화
조회 13
최근연재일 2026.10.27

연합도시 스티그마, 앙투아네트,에테르노움,프로셀로 나누어져있으며 그 중 에테르노움은 단 1명의 어른과 스카이 랩 회사를 제외한 타인은 출입이 금지된다 에테르노움은 에덴 연방 관리국이라는 동아리가 많은 행정을 관리한다,에테르노움에는 많은 아이들이 가족을 잃고 자신마저 삶을 끊지않게 도와주는 일종의 행정기관이다 그리고 그 선생이라는 존재는...

섀도우 시즈: 그림자 포위작전
자유연재 판타지, SF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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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시즈: 그림자 포위작전

함작가

총 37화
조회 147
최근연재일 2026.10.27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미래. 인류의 무기는 강해졌고, 전쟁의 방식도 달라졌다. 그러나 발전한 것은 군대만이 아니었다. 첨단 병기와 강화 기술로 무장한 테러리스트들. 기존의 진압 부대로는 더 이상 그들을 막을 수 없게 되자, 정부는 결국 하나의 결정을 내린다. 잔혹하기로 악명 높은 최정예 대테러 특수부대, ‘헬 라이언’. 그들에게 내려진 명령은 단 하나. “어둠의 테러 단체를 섬멸하고, 그들의 수장 ‘종말’을 사냥하라.” 그리고 시작된 대규모 특수작전. 작전명 ― 그림자 포위작전. 테러 기술의 정점에 선 어둠의 조직과 테러 진압 최고의 실력을 가진 헬 라이언. 사냥하는 자와 사냥당하는 자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섀도우 시즈》가 시작된다.

기계 몰래 공룡 키우며 삽니다
자유연재 SF,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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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몰래 공룡 키우며 삽니다

라온가온

총 22화
조회 78
최근연재일 2026.10.27

생명체를 소거하는 자율 살상 드론의 세상. 진흙 뒤집어쓰고 혼자만 숨어 살던 단독 생존자 강이안. 어쩌다 조우한 피난민 무리의 짐칸에는, 기계가 가장 좋아할 만한 먹잇감— '복제 아기 공룡'이 있었다. "이 녀석은 유전자 복제 공룡이에요. 지켜야 해요!" "생명은 됐고, 저온 살균된 진짜 우유 아니면 난 굶어 죽는다!" 응급실 출신 간호사에 미식가 아줌마, 그리고 사고뭉치 아기 공룡까지. 드론이 닿지 않는 바다 너머 성역 '네오 아발론'을 향한 좌충우돌 결사 생존기. 《기계 몰래 공룡 키우며 삽니다》

외계생명을 찍었더니 돈이 된다
일반연재 SF, 현대판타지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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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을 찍었더니 돈이 된다

노롱

총 45화
조회 576
최근연재일 2026.10.27

외계생물 연구하러 갔다가 조난당했다. 구조대는 안 오고, 식량도 떨어졌다. 그런데 죽어가는 이상한 생명체 하나를 구했더니 그 밑에서 고대 우주선이 나왔다. 문제는 이 우주선이 갈 수 있는 곳들이 전부 이상하다는 것. 금속을 먹는 생물. 우주를 떠도는 생명체. 행성 전체를 뒤덮은 균사체. 그리고 멸종한 줄 알았던 생명들의 흔적. 그래서 그냥 찍기 시작했다. 어차피 대학원도 망했는데, 외계생물이나 보러 다녀야겠다.

회귀한 우주비행사, 다시 로켓 탑니다
자유연재 현대판타지, SF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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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한 우주비행사, 다시 로켓 탑니다

제이드은

총 97화
조회 379
최근연재일 2026.10.27

한국 최초 유인 발사, 94초. 우주비행사 하윤재는 그 로켓에서 죽었다. 압력은 두 번 떨어졌고 경보는 한 번도 울리지 않았다. 관제탑은 정상이라고 했다. 그 말을 믿고 탈출 스위치를 열지 않았다. 눈을 뜨니 10년 전, 훈련생 선발 공고 전날. 몸은 서른, 머릿속은 마흔. 그래서 이번 생의 계획은 단순했다. 로켓의 연구 시험을 통과했다고 적힌 성능 성적서 한 장, 그것만 잡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다. 종이 한 장을 뒤집자 그 밑에 다른 서명들이 있었다. 부품을 바꾼 손, 결과를 고친 누군가 로켓에 누구를 태울지 정하는 손. 사고는 실수가 아니라 계획이었고, 성능 성적서는 그 계획의 맨 끝 장에 불과했다. 기억은 전생과 달라지고, 기억이 틀리기 시작한다. 그래도 목적지는 같다. 다시, 그 로켓에 탄다.

현상금 1만 조타수, 근데 한 명도 안 죽였습니다
일반연재 판타지, SF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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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1만 조타수, 근데 한 명도 안 죽였습니다

트윈제드

총 61화
조회 744
최근연재일 2026.10.27

[공지: 본 작품은 작품명이 기존 《마도함 조타수가 이세계를 수리함》에서 《현상금 1만 조타수, 근데 한 명도 안 죽였습니다》로 변경되었습니다.] [연재 주기: 매일 저녁 18:30 정시 출항] "정규 초계함 세 척을 무력화하고, 불난 적함에 소화 밸브 돌리는 법까지 가르쳐줬다고? ……살해 의도가 없었던 게 아니다. 죽이지 않기로 '선택'한 거다." ― 제국 총감찰관 루시안, 현상금 10,000C를 직권 승인하며. 대한민국 잠수함 정비창 3번 도크의 붕괴 사고. 압력 밸브를 끝까지 붙들었던 대가는 왼쪽 팔과 왼쪽 눈의 상실이었다. 14시 17분 36초. 시계가 멈춘 그 순간, 나는 300년간 가라앉아 있던 고대 마도함 '노틸러스' 안에서 눈을 떴다. 마력도, 혈통도, 상태창도 없다. 남은 것은 유체역학과 배관을 꿰뚫어 보는 정비창 짬밥, 그리고 불타버린 신경에 직결된 흑철 의수와 광학 라우터뿐. "화력으로 부수는 건 삼류다. 배관 밸브 하나만 비틀어 멈춰 세우는 게 진짜 정비지." 부서진 쇳덩이와 상처 입은 동료들을 주워 담으며 바다로 나선다. 내게 걸린 현상금 1만 크라운. 하지만 억울하다. 진짜 사람 한 명 안 죽였으니까! 배를 고치듯, 고장 난 세계의 규격을 뜯어고치는 외팔이 조타수의 항해기. #마도공학 #전문가물 #잠수함 #하드보일드 #0격침 #노상태창 #두뇌싸움

우리의 시간이 교차하는 1초
자유연재 SF,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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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이 교차하는 1초

슈퍼포지션

총 17화
조회 166
최근연재일 2026.10.27

시간은 하나가 아니다. 어떤 사람의 몸속에서는 초침이 남들보다 두 배 빠르게 돈다. 어떤 사람의 몸속에서는, 그 초침이 절반의 속도로 걷는다. 성민은 너무 빨리 산다. 달력으로는 열여덟이지만, 거울 속 얼굴은 서른을 넘었다. 세상은 언제나 느리고, 기타 줄과 사람들의 말은 그의 손가락보다 늦게 도착한다. 수희는 너무 느리게 산다. 달력으로는 마흔넷이지만, 외양은 스물둘에 머물러 있다. 세상은 빛의 줄기로 지나가고, 누군가의 눈물을 잡으려 손을 들면 이미 그 사람은 돌아선 뒤다. 그런 두 사람이 손을 맞잡는 순간. 빠른 사람에게 세상은 처음으로 느려지고, 느린 사람에게 세상은 처음으로 온전한 색을 되찾는다. 하지만 두 시계를 1.0으로 맞추는 대가는 언제나 빠른 쪽이 낸다. 손을 잡을수록 성민의 시간이 타 들어간다. 이 모든 것은 이십억 년 전, 한 세포가 다른 세포를 삼키고도 소화하지 않았던 순간부터 시작됐다. 우리 몸속의 또 다른 생명, 미토콘드리아. 이것은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사랑을 배운 두 사람과, 그들의 몸속에서 함께 살아남으려 했던 다른 생명의 이야기다.

디스토피아에서 대통령의 기억을 주웠다
일반연재 SF,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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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에서 대통령의 기억을 주웠다

찬올

총 11화
조회 64
최근연재일 2026.10.27

기억을 사고파는 디스토피아. 대통령의 기억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숨겨진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