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작가 painkiller. 문피아에 신고식합니다. [신궁가의 이단아는 마총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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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그간 옆 동네에서 painkiller라는 필명으로 '멸망한 가문의 회귀자'를 비롯한 몇몇 작품을 연재해 왔는데, 이번에 ‘신궁가의 이단아는 마총을 듭니다’로 문피아 공모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문피아 독자분들께도 즐거운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ps. 연재회차 오버로, 다시 재참가해서 홍보글 다시 올립니다.